안동향교-향교/서원/서당/재사 - 문화유산 - 안동관광

안동관광 모바일 검색

문화유산 학문과 예의를 숭상했던 유교문화의 맥! 민속문화의 보고!!

향교/서원/서당/재사

안동향교

주소
향교길 65(송천동 1210)
상세설명

역사적유래

안동향교는 6·25동란 때 불타서 그 창건 연대나 향교와 관련된 수많은 기록문서들이 모두 불타 문헌상으로는 고증이 불가능하다. 다만 고려시대의 웅부(雄府)요 조선 개국이후 많은 인물이 배출된 점으로 미루어 상당히 이른 시기에 개교된 것으로 추정된다. 특히 고려 말 공민왕이 안동부로 몽진(蒙塵)했을 때 이미 향교가 있었다는 「고려사절요」의 기록이 남아 있다.
안동향교는 당초 안동시 명륜동 현 안동시청사 구내에 있었으나 6·25동란 때 소실된 이후 1987년 현 위치에다 복원했다. 현재 대성전(大成殿)에는 송조(宋朝) 사현(四賢)과 동국십팔현(東國十八賢)을 봉안하고 있다. 조선시대의 안동향교는 대설(大設) 규모로 설치되어 있었고, 이는 1987년 복원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다.
(당초 안동향교의 대성전은 대설로 성균관과 그 규모가 동일했다. 따라서 정전인 대성전에는 공자를 위시해서 사성십철과 공문72현,송조6현 등 21위를 봉안 하고 동서 양무에 우리나라 명현 18위와 모두 122위를 봉안했다. 그런데 이 웅장한 건물은 6.25동란때 소실되었고 1983년 향교복설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송천동에 새 터전을 잡아 1986년 중건하였다. 이때에 향회를 거쳐 동서무 제도 없이 오성과 송조6현 중 사현 및 동국18현을 공히 대성전에 모시는 위차를 새롭게 확정했던 것이다. 특히 송조4현은 성학계통에 유의하여 모셨다. 그 외에 특기할 사실은 위차를 정할 때 오성을 제외한 현인들 에 대해서는 국적 구별없이 연차에 따랐다는 것이다.
- 규모
. 1곽 6동

  • 시대구분
    . 조선시대

  • 형태/방법/업적
    원래건물은 6.25동란때 소실되었고 1983년 향교복설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송천동에 새 터전을 잡아 1986년 중건하였다. 안동향교는 고려 시대에 건립되어 이 고장의 공교육을 담당해왔다.

  • 주변 관광자원
    . 송천동 모감주나무, 안동댐, 신세동칠층전탑

  • 관련 인물 및 유적
    . 공자

  • 해당자원 전문가 및 연락처
    . 김동극 054-857-9315

  • 참고 자료
    . 안동시,1991,안동의 얼,영남사(안동),p.66-67

소유자

안동향교

구조

목조와가

건립년대

1992

관련인물

송조4현, 동국18현

위치 설명

안동에서 영덕방향 8㎞거리 (모디684(구안동역)→용상동→송천동-안동향교)